사용 후기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천순미 강원도, 강릉,

저희 집에는 쌍둥이 딸과 아들이 있습니다,
올해 고3이 되는데 어릴때는 심하지 않았는데 학년이 높아갈수록 더 심해져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필리핀으로 유학을 보내 볼까도 생각해 보고 좋다는거도 참 많이도 해 보았지만
그때 뿐이고 온 식구가 다 지쳐있는데 뉴질랜드로 이민간 아이들의 이모가
보내준 이 크림으로 지금은 너무 많이 좋아졌답니다, 지금은 다시 재발하지
말아야 되는데 하는 조바심은 있지만 피부가 매끈매끈 해지는 걸로 봐서는
다 나았는거 같아요,,, 암튼 감사합니다,
그리고 보습이 완전 좋으네요,,,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기 바랍니다,,,,,,^&^

james park Cape Town, South Africa

저는 저의 8살난 아들이 아토피가 심하여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요 즈음은 하도 낯선 제품들도 많고 또 속기도 여러차례 해보았든터라 솔직히
반신반의 하면서 귀사의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으며 사용후 놀라운 효과에
감사드리며 반신반의 했든 저자신이 죄송한 생각이 들어 이렇게 사용후기라도
드려야 될것 같아서 후기 남깁니다,
저희는 사업상 여러나라를 많이 돌아 다니면서 그동안 좋다는것 참 많이 쓰보았지만 모두가 일시적 이거나 아니면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는데 귀사의 제품은
바른 다음날 부터 차이를 느끼게 되었으며 이제는 새로 돋은 새살이 매끈매끈한
거 를 볼때 저희는 너무 행복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많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수고하십시요,,,,

손영미 Melbourne, Australia

저는 지금 호주 멜번에서 6살난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어렵게 낳은 딸이 아토피로 피부가 한시도 정상적일때가 없고 붉게 푸풀어
올라서 긁고 울고, 심할때는 학교도 못가고 했답니다,
스테로이를 중단하고 나서는 상태가 더 나빠지고 있었지만 그래도
독한 마음을 먹고 혼자 울어가며 이나라 호주의 자연 치료제품들을 찾아서 사용하고 있든중에 같은 교회 다니시는 분이 소개를 해 주어서 지금 이
뉴질랜드 크림을 알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의 품질을 호주에서도 인증을 하고 있기때문에 의심없이
사용할수 있었고 지금은 우리딸이 있든 상처들이 다 아물고 더 안 긁고
잘 자니까 짜증도 덜 부리고 너무 좋아졋습니다,
소개해 주신 집사님에게도 감사하구요
Hydro Comfor 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저희 같은 엄마들이 제발 많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한유리 서울 ,송파구, 방이동

저희 친정어머니께서는 줄곧 세계적으로 유명메이커의 고급 화장품을 사용하셨습니다.
피 부가 건조하고 예민한 편이라 고급영양크림만 고집해오셨는데 제가 뉴질랜드에서 오면서 선물로 이 크림을 몇 개 권해드렸더니 두 세달 동안 주무시기 전에 이 크림을 사용해보셨습니다. 제가 이미 아토피가 있는 제 아이에게 사용해 본 후라 자신있게 이 크림을 권해드렸지요. 천연재료라 부작용도 없고 성분이 아주 좋아서 보습도 잘되고 영양크림으로도 손색이 없다고요. 제 말을 믿고 몇 달 발라보시고 하시는 말씀이 이제까지 발라보던 것 중에 가장 촉촉하고 피부에 잘 스며든다고 좋아하시면서 더 구할 수 없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아무리 좋은 영양크림도 아침까지 얼굴이 촉촉한 크림은 별로 보지 못했다고 하시더군요. 워낙 까다로우신 편인데도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사실 놀랐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제조하신 분과 친분이 있어서 제작 과정을 지켜보았는데 정말 오랜 시간 연구하시며 정성을 드리신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힘내셔서 좋은 크림을 많이 생산하시고 이 크림이 많이 알려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정 현수 울산, 방어진

저는 지금 임신 6개월의 주부 입니다,
어릴때부터 아토피가 좀 있었어 고생을 하긴 했지만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고
또 몸의 상태에 따라서 없을때도 간혹 있고 했는데 임신을 하고 나니까
처음에 는 없다가 2개월 말부터는 점점 심해져서 고생이 심했습니다,
임신중이라 약도 아무거나 못먹고 바르는거도 스테로이드 같은거는
바 를수가 없고 해서 그동안 정말 여러가지 방법을 다 해 보았지만
도대체 도움이 되지 않고 가렵고, 피도나고, 또 피부가 열감이 있으면서
부풀어 오르고 한번 손대면 끝없이 가려워서 미칠 지경이며 요즈음은
배도 점점 불러오니까 배도 가렵고 정말 어떻게 할수가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러던 중에 뉴질랜드에 사는 친정언니가 보내준 이 크림으로 그렇게 가렵든게
없었지고 거짓말 처럼 언제 그랬느냐고 하니 신기하고 고맙습니다
보습이 다음날 아침까지 촉촉하게 되니까 넘 좋아요,
저는 지금 임신중에 이렇게 가렵고 아토피 증상이 도져서 우리 아가가 솔직히
걱정이 거든요,,아무튼 지금은 이 크림 덕분에 가려움도 없고 피부가 건조하지도
않고 해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제품을 알게 되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많이 알려 지기바랍니다,,,,,

장 은정 Sydney, Australia

저는 여러군데 부분적인 아토피를 가지고 있엇습니다.
특히 손가락 마디마디에 건조하여 찢어지고 갈라져서 피가 나오는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좋다는 핸드크림은 모두 사서 발라보았고, 최대한 건조하지 않게 노력하며 물이 닿지 않도록 하였으나 태어난지 얼마안되는 아이의 엄마로써 더 악화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 러던중 이 제품을 알게되어 집안일후 틈틈히 챙겨발랐습니다, 놀랍게도 찢어져서 피가 나든곳이 아물고 아토피도 많은 호전을 보였습니다. 순식물성으로 만들어져서 바른후 아이를 돌보거나 식사준비를 하여도 아무해가 없어서 더 자주 바르게 되었습니다.

아 무런 향과 끈적임이 없는것도 제게는 큰 장점이였구요, 이제는 꾸준히 발라서 완치단계에 아르렀습니다. 오랜기간 저를 괴럽혀오던 아토피에서 해방되고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어졌습니다. 부분적인 아토피나, 오랜 집안일로 피부가 갈라지고 피가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최윤나 Tokyo, Japan

저희는 지금 일본에 살고 있습니다,
저희 집 7살 쌍둥이 딸이 아토피로 하루도 편한날이 없엇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특히 허리 뒷쪽, 다리 무릎 뒤쪽, 심할때는 온 등판이 아토피로 뒤덮힐 때도 있는데 아이들은 가려우니까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할때도 각진 부분에 기대서서
자기 등어리를 좌우로 부비면서 이야기를 하곤 했답니다,
그 모습을 보는 저희는 아이들 야단을 하다가 어떤때는 아이들을 부퉁켜 안고
울기도 하곤 했지요, 세상에 이것만 고쳐줄수 있다면 하고 기도도 하고 빨리
회사 계약이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갈 날만 기다리고 있엇는데 저희 사정을 잘
아 는 회사 직원이 뉴질랜드로 출장을 갔다오면서 귀사의 크림을 사다주어서
알게 되었으며 이제는 거의 다 나았습니다,
이 렇게 감사의 글이라도 드려야 될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을 구해 주신 귀사의 번영을 빕니다, 감사합니다,,,토오꾜에서

주경옥 한국 충주

현재 15개월 된 아들이 있는데요. 생후 2개월부터 아토피로 고생했어요. 처음엔 얼굴에만 증상이 있던 것이 11개월부터 다리, 현재는 엉덩이 온몸 전체로 퍼졌어요. 그동안 아토피에 좋다는 건 먹어도 보고 발라도 보고 크림도 얼마나 바꾸었는지 몰라요. 가장 힘든게 저녁에 가려워서 잠을 제대로 못자는거죠. 아기가 가려워서 울며 보채니 엄마인 저도 저녁 잠을 설치고 아기도 괴롭고...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어느 카페에서 이 크림을 알게 되였어요. 한통 사서 발라보았는데 아기가 평소보다 덜 긁네요, 잠도 편하게 자구요. 지금 크림이 떨어져서 다른 거로 대체했는데 현저한 비교를 보이네요. 빨리 몇통 더 구매해야 되겠네요. 저의 아가 아토피가 완치될 그날을 바라며 열심히 발라주고 좋다는 거 많이 먹여야겠네요.

김병화 강원도, 원주

첨엔 몰랐는데...

피지오겔,아비노 발라도 보습 전혀 안 되고 각질 막 일어나던 피부가..

이거 바르니까 펴바를때 크림이 물처럼 변하는듯한 느낌? 받으면서 진물을 바르는느낌? 비슷하게;; (진물이 나서 물이 데여도 따가우니 진물을 바르는지 물을 바르는지 통 알 수가 없더군요 -_-; 그런 느낌;;)

암튼 그래도 효과는 좋더라구요. 보습력이 좋고 또 덜 가렵더라구요.

이번에 재구매를 하려고 사이트에 구매했는데..
군입대 이제 6일 남았는데...다른 보습제를 들고 가야하나;; 이 게 제일 잘 먹히는데; 빨리 왔음 조케음당;;;;;

세림엄마, 34세 서울, 이태원

저희는 6살난 쌍둥이 딸이 있습니다,
이유식을 시작할때 부터 생기기 시작한 아토피가 점점 더 심해졋어 그동안
고생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밤에 잠들기 전에는 가려움증
때문에 날마다 소동이 벌어지고 자다가도 아이들 못 긁게 할려고 우리 부부는
아이들을 하나씩 맡아서 데리고 자곤 했지요,,, 그러자니 긁은 상처와 피,
진물은 말할것도 없고 또 음식을 이것 저것 가리다 보니 성장에도 지장이 있을것
같아서 늘 걱정과 고민의 연속 이엇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귀사의 제품을 알게 되었으며 예전에 뉴질랜드에 유학을 갔다온적이 있었어 의심없이
사용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다 나아갑니다,
다른 제품과는 현저한 차이가 있구요, 특히 긁지 않으니까 넘 감사합니다.
앞으로 제발이 없기를 바라며 많은 엄마들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